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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확산에 살균소독제 '릴라이온버콘 마이크로' 작성일 : 2020-01-29 조회수 : 300

[아시아타임즈=이하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자 수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국내에서도 다수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각 지자체와 기관들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강력한 바이러스 제거 및 살균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대표적으로 ㈜팜클의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는 뛰어난 살균력으로 병원은 물론 보건소 등의 공공시설에서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는 영국, 일본, 미국 등 전세계에서 감염병 관리로 사용 중인 살균소독제이며 동물 코로나바이러스(canine coronavirus)와 인체 코로나바이러스(human coronavirus) 2가지 계통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모두 효력을 인증 받은 바 있다. 

 

메르스, 노로 바이러스, 신종플루 등 25종 이상 법정 감염병 바이러스와 원인균 등을 광범위하게 살균·소독한다. 또한 바이러스의 플라스미드 또는 박테리아의 세포벽에 작용해 균체를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원리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가 내성을 일으키지 않는다.

 

㈜팜클 관계자는 “(주)팜클 관계자는 "릴라이온버콘 마이크로는 국내 환경부 및 미국EPA에 등록되어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돼 오고 있다"며 "강력한 살균력은 물론 친환경 원료에 대한 장점 덕분에 보건소, 병원, 유치원, 학교 등의 대중시설에서 다양한 장소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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