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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야생진드기 주의보 발령…야외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 지참해야 작성일 : 2019-09-19 조회수 : 524

 

 

가을철로 접어들며 단풍놀이, 등산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이들의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야외활동 빈도가 잦은 가을에 발생이 증가하는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표적인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있다. 먼저, 쯔쯔가무시증은 들쥐와 같은 설치류에 기생하는 털진드기 유충을 매개로 한다. 털진드기 유충은 크기가 0.1mm에 불과해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워 대처가 쉽지 않다. 이런 털진드기 유충에 물릴 경우, 세균이 혈액 및 림프액을 통해 퍼지며 전신적 혈관염을 일으킨다. 감염자는 6일에서 20일 가량의 잠복기를 거쳐 두통, 오한, 근육통, 인후염, 발진 등의 증상을 보이게 된다.

 

2011년 처음으로 환자에게서 감염이 확인된 신종 전염성 질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리거나 감염자의 혈액 접촉에 의해 전염될 수 있다. 특히 작은소참진드기는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아 ‘살인진드기’라고도 불리며, 감염된 환자는 40도가 넘는 발열과 피로, 식욕저하,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인다. 증상에 맞춘 보존적인 치료만 가능한데다가 치사율이 최대 30%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어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야생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활동 시 장화, 장갑, 긴팔, 긴바지 등 의복을 이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해야 한다. 또한, 풀밭에 눕거나 옷을 벗어 두지 말고, 벗더라도 꼭 털어내고 귀가한 뒤 의복을 세탁하는 것이 좋다.

 

외출 시 야생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야생진드기의 접근을 막는 기피제는 각종 벌레의 공격을 차단하는 한편 가려움을 최소화하는 역할을 한다. 기피제를 사용하고자 할 때에는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게 되는 제품인 만큼 권장 사용량을 필히 지키고, 안전성이 입증된 성분인지 고려하는 것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안전성이 입증된 모기∙진드기 기피제 성분으로는 350년 전통의 제약∙화학회사인 독일 머크(Merck)사가 생산하는 ‘IR3535’가 있다. IR3535 성분은 EPA(미국환경청)에 등재된 기피제 성분으로 WHO에서 그 위험성이 가장 낮다고 판단되는 U등급을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팜클(대표 전찬민)의 생활위생 브랜드 ‘잡스(ZAPS)가 IR3535 성분이 들어간 기피제를 독점 공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잡스의 ‘아웃도어미스트’는 뎅기열, 말라리아, 쯔쯔가무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각종 매개질병 및 감염병의 원인충이라고 할 수 있는 모기, 털진드기, 작은소참진드기 3종을 모두 동시차단하는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잡스의 ‘아웃도어미스트’는 부드럽게 분사되는 미스트 타입으로, 끈적이지 않아 청량감을 주며 깔끔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또한 기피제 특유의 향을 개선해 냄새에 민감한 이도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전 연령이 사용할 수 있어 어른용과 아이용 기피제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고, 무게와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아 편리한 휴대성으로 가족 단위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보관이 용이한 만큼 등산, 단풍놀이와 같은 야외활동부터 등하굣길, 출퇴근길이나 식후 산책, 젊은 연령층의 카페 데이트 등 짧은 외출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잡스 아웃도어미스트는 네이버 스토어팜 또는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인근 약국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뉴스브라이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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