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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횡성군과 MOU 체결한 ㈜팜클, 횡성으로 공장 이전해 사업 확장키로 작성일 : 2019-09-02 조회수 : 573
강원도•횡성군과 MOU 체결한 ㈜팜클, 횡성으로 공장 이전해 사업 확장키로
-동물용 위생용품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5,500평의 횡성 부지에 공장 설립



생활위생전문기업 ㈜팜클(대표 전찬민)이 강원도, 횡성군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팜클은 기존 안산에 위치한 공장을 5,500평에 달하는 횡성 부지로 이전하기 위해 강원도, 횡성군과 3자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식은 9월 2일 강원도 횡성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

팜클은 업무협약 체결 후 늘어나는 제품 생산 증가 및 사업 확대로 인하여 기존 안산에 위치해있던 공장을 강원도 횡성군으로 확장해 이전한다. 횡성 공장의 착공 시기는 2020년이며 완공은 2023년으로 예정되어 있어, 강원도 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1989년 출범한 주식회사 팜클은 현재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방역제품 개발과 정부기관 방역제품 납품 및 조달 시장에서 월등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팜클은 이에 그치지 않고 강원도 횡성으로의 공장 이전 및 확장을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 사업영역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팜클은 기존의 살충•살균•살서제 관련 사업에 국한되지 않고, 생활환경용품 및 동물용 위생용품 시장 동향을 파악해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장품, 식품용 살균소독제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독자적으로 개발 중인 포충기 관리 시스템 역시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는 점에서 업계 종사자들과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시설물 관련 법안 준수를 위해 철저한 분석과 조사를 통해 제조시설과 창고를 증설하고, 노후화된 공장 설비를 최신화하려는 방침을 내세우고 있다.

현재 팜클은 자체적으로 보유 중인 살생물제 R&D센터 운영으로 미생물•세균 연구와 제품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만큼, 공장 확장 시에는 곤충&미생물 연구소를 새로이 설립해 사업의 전문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팜클 전찬민 대표는 “30년 이상의 끊임없는 연구와 투자가 축적된 기술을 토대로 만들어진 제품들이 품질의 우수함을 인정 받아 기쁘다. 이번 사업 확장 계획을 토대로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혁신적인 신제품을 출시하여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는 '브릿지경제'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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