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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기승부리는 바퀴벌레, 잡스 ‘바퀴 듀얼 베이트 알파’로 박멸 작성일 : 2019-07-17 조회수 : 875
* 이 보도자료는 언론사 '뉴스포인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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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여름철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바퀴벌레는 다르다. 고온 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바퀴벌레는 여름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특히 장마철이 겹치는 7~8월은 바퀴벌레의 활동이 가장 왕성해지는 시기다.

이 시기에 바퀴벌레 한 마리가 눈에 띈다면, 보이지 않는 곳에 수십 마리의 바퀴벌레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 바퀴벌레 암컷 한 마리는 200일의 짧은 수명이 다하는 동안 4~8회에 걸쳐 알을 35~48개씩 산란한다. 즉, 암컷 1마리로부터 최대 400마리에 이르는 바퀴벌레 유충이 파생되는 것이다.

또한 바퀴벌레는 그 외형 자체로도 사람에게 혐오감을 유발할 뿐 아니라 각종 질병을 퍼뜨린다. 집안 곳곳에 자기가 먹었던 먹이를 토해내고 수많은 세균이 번식하는 다리의 각모로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식중독, 장티푸스, 아토피 등을 유발한다.

이처럼 유해한 영향을 끼치는 바퀴벌레 박멸을 위해서는 퇴치와 예방,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바퀴벌레 퇴치제 잡스 바퀴 듀얼 베이트 알파는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성충과 유충을 한번에 박멸할 수 있다. ‘1타2피’를 할 수 있는 비결은 서로 다른 성분으로 구성된 두 가지 바퀴벌레약에 있다. 성충은 탄수화물, 유충은 단백질 성분을 선호한다는 연구 결과에서 착안해, 두 가지 종류의 바퀴벌레약을 설치함으로써 바퀴벌레를 체계적으로 박멸한다. 뿐만 아니라 바퀴벌레가 자주 출몰하는 지역에 부착하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넓은 통로와 계단을 만들고 냄새로 유인할 수 있는 창문을 탑재하는 등 바퀴벌레약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바퀴벌레의 습성까지 고려한 맞춤형 설계가 적용된 점도 눈길을 끈다. 바퀴벌레약이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겔 타입이 아니라 케이스에 담겨 있어 아기나 반려동물이 건드리지 못한다는 점 역시 주부들이 선호하는 이유다.

뿐만 아니라 투명한 케이스를 통해 바퀴벌레약의 잔여량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어 교체가 간편하다. 바퀴벌레는 동족의 사체를 먹는 습성이 있는데, 잡스 바퀴 듀얼 베이트 알파를 먹고 죽은 바퀴벌레 사체를 다른 바퀴벌레들이 섭취해 점진적으로 개체 수가 줄어들게 된다. 이와 같이 소량의 약으로도 많은 바퀴벌레들을 퇴치하는 연쇄살충 효과를 거둘 수 있어 효율적이다.

잡스 바퀴 듀얼 베이트 알파에 대한 관련 사항은 잡스 공식 온라인 쇼핑몰 ‘잡스몰’ 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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