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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클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 코로나19 살균 효력 검증에 ‘인기’ 작성일 : 2020-02-17 조회수 : 303

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방역 용품 관련 상품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살균 효력을 검증 받은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의 높은 판매량이 화제다.  
  
생활위생전문기업 ㈜팜클(대표 전찬민)은 코로나19에 대한 사회적인 불안감이 조성되면서 감염예방을 위한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의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는 전세계에서 감염병 관리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 살균소독제다. 동물 코로나바이러스(canine coronavirus)와 인체 코로나바이러스(human coronavirus) 모두에 살균 효력을 검증받은 바 있는 제품이다. 국내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효력을 인증받은 살균소독제는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가 유일하다.
  
지난해 7월에는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를 비롯해 신종플루, 노로바이러스, RSV바이러스 등 총 25개 균주에 유효한 ‘안전확인 대상 생활화학제품’으로 승인을 받기도 했다.
  
특히 과거 평창 동계올림픽 진행 중 노로바이러스가 발생한 상황 속에서 팜클은 정부와의 협업으로 방역 활용에 기여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 팜클의 제품은 병원, 보건소를 비롯해 다중이용시설까지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팜클의 자매회사인 국내 최대의 방역업체 ‘세스코’를 통해 각각의 가정 및 업체에까지 이용될 수 있도록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JW중외제약을 통해서는 상급병원을 비롯해 다양한 병원에 제품을 납품하는 등 자체적으로 보유한 유통망 또한 적극 활용 중에 있다.
  
팜클 전찬민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뿐만 아니라 자체 브랜드인 잡스의 손소독제와 살균제 등도 계속해서 생산량을 늘려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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